음식 만드는 방식으로 고르기
온라인으로 살 수 있는 한국 음료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뉘어요. 보리차와 옥수수차 같은 곡물차는 큰 티백 하나로 주전자 하나를 뜨겁게도 차갑게도 우려요. 녹차원 옥수수수염차나 순수녹차 같은 한 잔용 티백은 보통 티백처럼 머그잔에 우려요.
유자차 같은 과일차는 달고 걸쭉한 상태로 병에 담겨 있어서 물에 타서 저어요. 홍삼 과립이나 맥심 커피믹스 같은 인스턴트 음료는 포나 스틱을 물에 녹이면 돼요. 식혜는 이 중 유일하게 캔에 담긴 완제품이에요.
매일 마실 것 하나를 고른다면 보리차부터, 가끔 즐길 간식 같은 음료라면 유자차나 커피믹스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눈에 보는 추천
광고 · 이 글의 가게·예약 링크는 제휴 링크예요. 링크로 사거나 예약하면 K for All이 수수료를 받고, 여러분이 내는 가격은 같아요. 가격과 재고는 바뀌니 사기 전에 가게에서 확인하세요. 고르는 방식: 공식 정보·사양·가격·공개된 리뷰를 비교해 골랐고, 모든 제품을 직접 써 보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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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콤하고 따뜻한 유자차 한 잔에 추천
녹차원 꿀유자차 1kg 병
유자차는 유자와 꿀을 걸쭉하게 버무린 형태라 우려낼 필요가 없어요. 녹차원 병은 1kg(35.27oz)이고, 라벨에는 뜨거운 물이나 찬물에 2~3티스푼을 넣고 저으라고 적혀 있어요. 케이크나 빵에 올려 먹는 방법도 소개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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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매일 마시는 물 대신, 뜨겁게도 차갑게도 추천
동서 보리차 티백 30개입
보리차는 볶은 보리로 끓이는 차이고, 이 제품의 원재료도 보리 하나예요. 10g짜리 티백 30개가 들어 있고, 티백 하나로 주전자 하나를 만들어요. 끓인 물 32oz(약 950ml)에 티백 하나를 넣어 2~5분, 찬물이라면 32oz에 넣어 30분쯤 두라고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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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수하고 순한 곡물차 한 주전자에 추천
동서 옥수수차 티백 30개입
옥수수차는 볶은 옥수수로 만들어요. 10g 티백 30개가 들어 있고, 동서의 안내도 넉넉한 양 기준이에요. 물 2L를 끓인 뒤 티백 하나를 넣고 10분간 우리면 돼요. 맛은 순하고 은근히 단 구수한 맛이라고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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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 잔씩 우려 마실 때 추천
녹차원 옥수수수염차 티백 50개입
옥수수수염차는 볶은 옥수수와 옥수수수염으로 만들어요. 녹차원 한국 상자에는 옥수수 70%, 옥수수수염 10%가 적혀 있고, 아마존 상품 설명에는 누룽지도 들어가며 카페인이 없다고 나와 있어요. 한 잔용 티백이라 뜨거운 물에 몇 분 우리면 되고, 차갑게 식혀 아이스티로 마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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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매일 마시는 한국 녹차로 추천
녹차원 국내산 유기농 순수녹차 티백 50개입
녹차원 상자에는 국내산 유기농 녹차 100%라고 적혀 있고, 이름도 '순수녹차'예요. 1.2g 티백 50개가 들어 있고, 상품 설명에는 특별한 볶음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냈다고 나와 있어요.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를 몇 분 우리거나, 우린 뒤 차갑게 식혀 마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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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식 커피믹스가 생각날 때 추천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 100개입
맥심은 1980년에 나온 동서식품의 커피 브랜드예요. 모카골드 마일드는 1회용 스틱으로 나오고, 이 상자에는 12g 스틱이 100개 들어 있어요. 커피, 설탕, 물엿이 들어 있어 달콤한 맛이에요. 스틱을 컵에 털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저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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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삼차를 처음 맛볼 때 추천
녹차원 홍삼차 50포
한 포에 바로 녹는 과립이 들어 있고, 원재료는 포도당과 홍삼농축액이에요. 컵에 한 포를 붓고 뜨거운 물이나 찬물을 넣어 저으면 되고, 더 달게 마시려면 꿀을 조금 넣으라고 해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먼저 의사와 상의하라는 문구가 라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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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바로 마시는 달콤한 식혜에 추천
팔도 비락식혜 12캔
식혜는 밥을 엿기름으로 삭혀 만드는 달콤한 음료예요. 비락은 1993년에 식혜를 캔과 파우치에 담아 내놓았고, 이 상품은 8.06fl oz(238ml) 캔 12개예요. 원재료에는 물, 설탕, 엿기름, 생강추출물 등이 들어가고, 우유와 대두가 섞여 있을 수 있다고 표시돼 있어요.
곡물차: 보리차, 옥수수차, 옥수수수염차
동서 제품 두 가지는 10g짜리 큰 티백이에요. 티백 하나가 머그잔이 아니라 주전자 하나 분량이라, 30개입 한 상자로 오래 마셔요. 보리차는 고소하게 볶은 맛이고, 옥수수차는 더 순하고 은근히 단맛이라고 소개해요. 보리차 판매 페이지에는 한국에서는 겨울엔 뜨겁게, 여름엔 차갑게 일 년 내내 마신다고 적혀 있고, 동서 제품 두 가지 모두 아침 커피 대신 마셔 보라고 권해요.
한 잔씩만 마신다면 녹차원 옥수수수염차가 편해요. 위 링크는 낱개 포장 티백 50개가 든 상자예요. 상품 정보의 원재료는 볶은 옥수수, 옥수수수염, 누룽지 세 가지이고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라고 소개하며, 녹차원 한국 상자에는 옥수수 70%, 옥수수수염 10%가 적혀 있어요. 상품 정보에 따르면 카페인이 없고, 뜨겁게 마시거나 차갑게 식혀 아이스티로 마셔도 돼요.
- 동서 보리차를 뜨겁게: 끓인 물 32oz에 티백 하나를 넣고 2~5분 기다려요.
- 동서 보리차를 차갑게: 찬물 32oz에 티백 하나를 넣고 30분쯤 둬요.
- 동서 옥수수차: 물 2L를 끓이고 티백 하나를 넣어 10분간 우려요.
- 녹차원 옥수수수염차: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를 몇 분 우리거나, 우린 뒤 차갑게 식혀 마셔요.
유자차와 홍삼차: 우리지 말고 타세요
유자차는 병째 사서 숟가락으로 떠 타는 차예요. 유자는 영어로 yuzu라고 하고, 같은 제품도 honey citron, yuzu tea, yuja tea처럼 이름이 제각각 붙어 있어요. 녹차원 라벨 안내도 간단해요. 뜨거운 물이나 찬물 한 컵에 2~3티스푼을 넣고 잘 저으면 돼요. 진하게 마시고 싶으면 양을 늘리고, 남은 건 판매 페이지 제안처럼 토스트나 케이크에 발라 먹어도 돼요.
홍삼차도 같은 방식이에요. 녹차원 과립은 한 포씩 나뉘어 있어 뜨거운 물이나 찬물을 붓고 저으면 돼요. 여기서는 음료로만 소개하고, 건강 효과는 다루지 않아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라벨 안내대로 먼저 의사와 상의하세요.
국산 녹차, 맥심 커피, 식혜
녹차원은 1992년부터 한국 차를 만들어 왔고 보성과 사천에 차밭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해요. 상자에 따르면 순수녹차는 국내산 유기농 녹차 100%이고, 상품 설명에는 특별한 볶음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냈다고 적혀 있어요. 우리는 법은 간단해요.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를 몇 분 우리면 돼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실 수 있다고 하니 우린 차를 식혀 마셔도 좋아요.
맥심 커피믹스는 물만 부으면 되는 인스턴트 커피예요. 동서식품이 1980년부터 팔아 온 브랜드이고, 모카골드 마일드는 달콤한 스틱형 믹스예요. 스틱 안에 다 들어 있어서 뜨거운 물만 부으면 돼요.
식혜는 원래 집에서 엿기름물에 밥을 넣고 따뜻한 곳에 하룻밤 두어 삭힌 뒤, 한 번 끓여 식혀서 마셔요. 단맛 때문에 감주라고도 부르고, 낼 때 밥알이나 잣, 대추 조각을 띄우기도 해요. 팔도 비락식혜는 이 과정을 건너뛰고 캔을 따서 바로 마실 수 있어요.
서울에서 먼저 맛보기
한국에 온다면 한 상자를 사기 전에 찻집에서 입맛에 맞는 차를 먼저 찾아보세요. 인사동 지대방에는 대추차, 쌍화탕, 오미자차를 비롯해 60가지가 넘는 차가 있어요.
오미자차와 대추차는 알려진 제조사 제품 중 지금 아마존에서 살 수 있는 것을 확인하지 못해 추천에서 뺐어요. 찻집에서 꼭 주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자차도 티백처럼 우려야 하나요?
아니요. 유자차는 유자와 꿀을 걸쭉하게 버무린 형태로 병에 들어 있어요. 녹차원 라벨 안내대로 뜨거운 물이나 찬물에 2~3티스푼을 넣고 저으면 끝이에요.
보리차를 차갑게 마셔도 되나요?
네. 동서 보리차에는 찬물로 우리는 방법도 적혀 있어요. 찬물 32oz에 10g 티백 하나를 넣고 30분쯤 두면 돼요. 뜨겁게 끓인 뒤 주전자째 식혀도 돼요.
옥수수차와 옥수수수염차는 뭐가 달라요?
옥수수차는 볶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들고, 동서 제품은 주전자용 10g 티백이에요. 녹차원 옥수수수염차는 볶은 옥수수와 누룽지에 옥수수수염을 더했고 한 잔용 티백이에요.
맥심 커피믹스는 어떻게 타요?
스틱 하나를 컵에 털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저으면 돼요. 커피, 설탕, 물엿이 이미 들어 있어서 다른 걸 더 넣을 필요가 없어요.
한국 녹차 티백은 어떻게 우려요?
녹차원 안내는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를 몇 분 우리라는 것뿐이고,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실 수 있다고 소개해요. 우리면서 맛을 보고 입맛에 맞을 때 티백을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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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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