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부드러운 케이크와 버터 쿠키
오리온 카스타드는 부드러운 쪽이에요. 작은 스펀지케이크마다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 있고 하나씩 포장돼 있어서, 한 상자를 도시락이나 일주일 아침거리로 나누기 좋아요. 오리온 한국 페이지 기준 한 상자에 12개, 276g이 들어 있고 아마존 상자도 온스로 거의 같은 양이에요.
바삭한 쿠키 두 가지는 크라운 제품이에요. 버터와플은 와플 무늬를 찍은 얇고 바삭한 쿠키로, 크라운 제품 페이지는 '과자의 귀족'이라고 불러요. 산도는 더 오래됐어요. 크라운 회사 연혁에 따르면 1961년에 나와 당시 큰 인기를 끌었어요. 지금의 산도는 비스킷 두 장 사이에 달콤한 우유 크림을 넣었어요. 둘 다 커피나 우유와 잘 어울려요.
한눈에 보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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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시락에 넣을 부드러운 케이크로 추천
오리온 카스타드(9.7온스 상자)
가운데에 카스타드 크림이 든 작은 스펀지케이크로, 하나씩 따로 포장돼 있어요. 오리온 한국 페이지에는 12개입 276g, 소비기한 6개월로 나와 있고, 아마존 상품 설명에는 신선한 달걀이 22% 들어간다고 적혀 있어요. 오리온이 밝힌 알레르기 성분은 밀, 달걀, 우유, 대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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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와 곁들일 바삭한 버터 쿠키로 추천
크라운 버터와플(11.15온스)
와플 무늬를 찍은 얇고 바삭한 버터 쿠키예요. 크라운 제품 페이지는 '과자의 귀족'이라고 소개하고 한국에서는 316g 상자로 팔아요. 아마존 상자는 11.15온스로 크라운제과가 만들었고, 알레르기 표시는 달걀, 우유, 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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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래된 크림 샌드 쿠키를 맛보고 싶다면 추천
크라운 산도(밀크 크림, 11.39온스)
바삭한 비스킷 두 장 사이에 달콤한 우유 크림을 넣었고, 먹기 좋게 나눠 포장돼 있어요. 크라운 회사 연혁에 따르면 산도는 1961년에 나와 당시 큰 인기를 끌었어요. 상품 정보의 원재료에는 밀가루, 설탕, 전란, 대두, 우유가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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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눠 먹는 한입 초코 비스킷으로 추천
롯데 칸쵸(54g 2갑)
한입 크기 비스킷 안에 초콜릿 크림을 채운 롯데웰푸드 과자예요. 54g 두 갑 묶음이고, 상품 설명에는 햇빛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라고 적혀 있어요. 원재료 표시에는 밀크초콜릿, 밀, 대두, 우유, 땅콩이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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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이들과 먹기 좋은 귀여운 초코 과자로 추천
오리온 초코송이(초코보이, 144g)
한국에서는 '초코송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작은 비스킷 기둥에 초콜릿 모자를 씌운 버섯 모양 과자예요. 오리온 한국 페이지에는 50g, 소비기한 12개월로 나와 있어요. 아마존 판매용은 144g이고, 라벨에 밀가루, 탈지분유, 유당이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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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통 쌀과자와 조청 맛을 원한다면 추천
농심 조청유과(10.23온스)
1998년 9월에 나온 농심 과자예요. 농심 한국 사이트는 전통 유과와 달콤한 조청으로 만든 우리 스낵이라고 소개하고, 미국 판매용은 다시 잠글 수 있는 큰 봉지에 들어 있어요. 밀, 참깨, 대두가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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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 줌씩 먹거나 시리얼처럼 먹는 달콤한 과자로 추천
크라운 죠리퐁(186g 2봉)
죠리퐁은 부풀린 밀에 달콤한 옷을 입힌 크라운 과자로, 미국 판매용 봉지에는 시리얼 스낵이며 1972년부터 나왔다고 적혀 있어요. 이 상품은 186g 봉지 두 개 묶음이에요. 미국 라벨의 원재료는 밀, 설탕, 팜올레인유 순이고 밀, 우유, 대두가 들어 있다고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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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새콤달콤한 과일 사탕을 원한다면 추천
롯데 청포도 캔디(5.40온스)
롯데웰푸드가 만든 딱딱한 사탕으로, 청포도 농축 과즙이 들어가요. 5.40온스(153g) 봉지에 8.5g짜리 낱개 포장 사탕이 18개쯤 들어 있고, 상품 설명에는 달콤하다가 살짝 새콤하게 끝나는 맛이라고 적혀 있어요. 코코넛이 들어 있고, 우유, 대두, 땅콩을 함께 다루는 시설에서 만들어요.
한입 초콜릿 과자: 칸쵸와 초코송이
둘 다 한 줌씩 집어 먹기 좋은 크기라 여행길이나 영화 보는 밤에 나눠 먹기 편해요. 칸쵸는 한입 크기 비스킷 안에 초콜릿 크림을 채운 롯데 과자예요. 초코송이는 비스킷 기둥 위에 초콜릿 모자를 얹은 오리온의 버섯 모양 과자로, 미국에서는 초코보이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오리온 한국 페이지 기준 소비기한이 12개월이라 찬장에 두고 먹기 좋아요.
한국의 대표 초콜릿 과자인 초코파이와 빼빼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이야기와 함께 한국 과자 가이드에 이미 담아 두었어요.
쌀과 밀 튀밥: 조청유과와 죠리퐁
조청유과는 전통의 맛에 가까운 선택이에요. 농심 미국 법인은 쌀가루로 모양을 낸 뒤 현미 조청을 입힌 한국 전통 과자라고 소개하는데, 조청 덕분에 캐러멜처럼 깊은 단맛이 나요. 농심 한국 사이트는 1998년에 나온 이 과자를 전통 유과와 달콤한 조청으로 만든 스낵이라고 소개해요. 조청은 곡물로 만든 시럽이에요.
죠리퐁은 훨씬 오래됐어요. 부풀린 밀에 달콤한 옷을 입힌 크라운 과자로, 미국 판매용 봉지에는 1972년부터 나온 시리얼 스낵이라고 적혀 있어요. 한 줌씩 집어 먹어도 되고, 아마존 상품 설명처럼 우유를 부어 시리얼로 먹어도 돼요.
시험 날의 끈적한 간식
매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 즉 수능 때가 되면 한국에서는 끈적한 음식이 많이 팔려요.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붙다'라는 말이 '달라붙다'와 '시험에 합격하다'를 함께 뜻하기 때문이에요. 대표 선물은 엿이에요. 엿의 단맛은 밥에 엿기름을 넣고 고아 만든 조청에서 나와요.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찹쌀떡도 수험생에게 주는 전통 선물로 꼽아요.
지금 아마존에서 한국산 실온 보관 엿이나 찹쌀떡을 찾지 못해서 추천에는 넣지 않았어요. 쌀과 조청으로 만든 조청유과가 그 느낌에 가장 가까워요.
맛보기 상자 꾸리기
한국 과자가 처음이거나 파티, 선물 꾸러미용으로 산다면 한 가지를 많이 사기보다 종류별로 하나씩 고르는 게 좋아요. 처음 꾸리기 좋은 조합은 부드러운 케이크 하나(카스타드), 바삭한 쿠키 하나(버터와플이나 산도), 초콜릿 과자 하나(칸쵸나 초코송이), 쌀과자 하나(조청유과)예요. 가방이나 책상 서랍에 둘 간식을 원하면 청포도 캔디를 더하세요.
나눠 주기에는 낱개 포장이 편해요. 카스타드와 산도는 하나씩 포장돼 있고, 청포도 캔디도 한 알씩 포장돼 있어요. 조청유과와 죠리퐁은 반대예요. 조청유과는 다시 잠글 수 있는 큰 봉지 하나, 죠리퐁은 186g 봉지라서 나눠 주기보다는 가족이 함께 영화 볼 때 좋아요.
초콜릿은 더운 날씨에 무를 수 있으니, 여름에는 칸쵸와 초코송이를 집에 있을 때 받아서 바로 들여놓을 수 있게 주문하는 게 좋아요.
알레르기 정보 한눈에
라벨은 바뀔 수 있고 한국 판매용과 미국 판매용이 다를 수 있으니, 특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줄 거라면 받은 제품의 포장을 꼭 확인하세요. 아래는 2026년 10월 기준 제조사나 가게 라벨에 적힌 내용이에요. 견과류나 해산물을 함께 다루는 시설에서 만든 제품도 있으니 혼입 가능성 표시도 함께 보세요.
- 오리온 카스타드: 오리온 기준 밀, 달걀, 우유, 대두. 초코송이: 미국 라벨에 밀가루, 탈지분유, 유당이 있고, 오리온 한국 페이지에는 대두와 쇠고기도 적혀 있어요.
- 버터와플: 아마존 알레르기 표시는 달걀, 우유, 밀이고, 크라운 한국 페이지에는 대두도 있어요. 산도: 밀가루, 전란, 대두, 우유.
- 칸쵸: 밀크초콜릿, 밀, 대두, 우유, 땅콩.
- 조청유과: 밀, 참깨, 대두가 들어 있고 우유, 달걀, 견과류, 땅콩, 생선, 갑각류를 함께 다루는 시설에서 만들어요. 죠리퐁: 미국 라벨 기준 밀, 우유, 대두. 다른 수출용 봉지에는 땅콩 향료가 적힌 것도 있으니 받은 봉지를 확인하세요.
- 청포도 캔디: 코코넛 함유. 우유, 대두, 땅콩을 함께 다루는 시설에서 만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서는 왜 시험 전에 엿과 찹쌀떡을 주나요?
말장난에서 나온 풍습이에요. '붙다'가 '달라붙다'와 '합격하다'를 함께 뜻해서, 11월 수능을 앞둔 학생에게 합격을 바라며 끈적한 엿과 찹쌀떡을 줘요.
오리온 카스타드와 초코파이는 같은 과자예요?
아니에요. 둘 다 하나씩 포장된 오리온 케이크지만, 카스타드는 스펀지케이크 안에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 있고, 초코파이는 마시멜로 크림이 든 초콜릿 파이예요. 초코파이는 한국 과자 가이드에 있어요.
조청유과는 어떤 과자예요?
농심의 쌀과자로, 미국에서는 U-gua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농심 미국 법인은 쌀가루로 모양을 낸 뒤 달콤한 현미 조청을 입힌 한국 전통 과자라고 소개해요. 밀, 참깨, 대두가 들어 있어요.
이 과자들은 냉장 보관해야 하나요?
아니요. 추천한 제품은 모두 실온 보관용이에요. 칸쵸 상품 설명처럼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고, 포장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오리온은 한국 기준으로 초코송이는 소비기한 12개월, 카스타드는 6개월로 안내해요.
K for All에서 더 보기
한국 과자 추천: 초코파이, 빼빼로 등한국 스낵·크래커 추천한국 음료 추천: 밀키스, 칠성사이다 등달고나 레시피
출처 (12)
Orion – Custard (Korean box details)Orion – Choco SongyiCrown Confectionery – Biscuits (Butter Waffle)Crown Confectionery – Company history (Sando, 1961)Nongshim USA – Rice Crunch Snack (U-gua)Nongshim (Korean) – Jocheong Yugwa brand pageOpen Food Facts – Crown Jolly Pong, US bag (cereal snack since 1972, ingredients, allergens)Open Food Facts – Crown Jolly Pong, export bag (peanut flavoring)Amazon – Crown Jolly Pong, 2 bags of 186 g (directions)The Korea Herald – Luck or curse? Korean yeot taffy's contrasting symbolismKorea JoongAng Daily – Fun gifts for quirky Korean holidaysAmazon – Lotte Green Grape Candy (ingredients, allergens, pie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