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40–11:40
오죽헌·시립박물관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가 신사임당에게서 태어난 집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 가운데 하나이며 집 둘레의 검은 대나무(오죽)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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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09:00~18:00에 열고 입장은 17:00까지이며, 어른 3,000원, 만 65세 이상 무료,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50% 할인입니다. 경내 한복체험관에서는 2시간 이내 10,000원에 한복을 빌릴 수 있습니다(10:00~12:00, 13:00~16:00 대여, 비나 눈이 오면 쉼). 2026년 10월에는 일요일 11:00·토요일 15:00에 관노가면극을 공연하고, 10월 24~26일에 율곡제(본제 10월 26일)가, 10월 9~11일에는 가까운 오죽한옥마을에서 강릉 빵 축제가 열립니다.
볼거리
- 검은 대나무에 둘러싸인 조선 전기 별당 안, 율곡이 태어난 몽룡실
- 강릉화폐전시관: 오만원권·오천원권 속 어머니와 아들, 나만의 화폐 만들기
- 한복 체험(10,000원)과 2026년 10월 주말의 관노가면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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