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통을 해결하는 다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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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카드(인천공항 수령)
지하철·버스·택시에 전국에서 쓰는 충전식 교통카드예요. 서울 밖으로 나가거나 공항에서 바로 쓰고 싶을 때 많이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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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
티머니 카드(Klook)
같은 종류의 충전식 교통카드를 미리 사 두고 한국에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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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공항철도(AREX) 직통
긴 비행 뒤 택시를 부르기 번거롭다면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가는 기차 선택지예요.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교통권이에요. 방문객용 단기권은 1·2·3·5·7일이고 요금은 5,000원, 8,000원, 10,000원, 15,000원, 20,000원이에요. 실물 카드는 3,000원을 따로 내고 사요.
서울 기반 지하철 노선과 경기도 지하철 일부 구간(1·4·7호선, 공항철도 등), 서울 면허 시내·마을·심야버스에서 쓸 수 있어요. 신분당선, 서울 밖 지하철, 시외·공항버스, 서울 면허가 아닌 버스는 안 돼요. 따릉이와 한강버스도 포함되지 않아요.
어떻게 사고 쓰나요
실물 카드는 1~8호선 역의 새 판매기와 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 역 근처 편의점에서 팔아요. 서울시 안내에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해 실물 카드가 소개돼 있고, OS 12 이상 안드로이드는 티머니 앱에서 모바일 카드를 쓸 수 있어요.
2026년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의 새 판매기 440대에서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해외 신용·체크카드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로 카드를 사고 단기권을 충전할 수 있어요. 서울시는 이때 평균 약 3.7%의 수수료가 붙는다고 안내해요.
충전한 날부터 효력이 시작되고 미리 충전할 수는 없어요. 예를 들어 7월 1일에 1일권을 충전하면 그날 막차까지 쓸 수 있어요.
나한테 맞을까요? 공항에서는
서울 안에서 지하철·버스를 많이 타는 일정에 잘 맞아요. 서울 밖으로 나가거나 전국에서 쓸 카드가 필요하다면 보통 티머니 카드를 골라요. 티머니 안내에 따르면 티머니는 지하철·버스·택시에 전국에서 쓰고, 남은 금액은 편의점에서 소액 수수료를 빼고 환불받을 수 있어요.
인천공항에서는 서울시 안내에 따라 공항철도로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역까지 탈 수 있고, 2024년 9월 13일부터 인천공항 1·2터미널에서 내릴 수 있어요. 그 두 터미널에서 타는 것은 안 돼요. 2026년 3월 티머니 안내는 공항에서는 이 카드를 팔지 않는다고 하니, 첫 이동은 1회권이나 티머니 카드로 하고 시내에 들어간 뒤 단기권을 시작하세요.
떠나기 전에 확인
서울시 안내에는 30일권이 없어지고 2026년 9월 1일 거주자용 기후동행패스가 시작된다고 나와 있고, 이용 자격은 거주지 기준이에요. 방문객용 단기권은 따로 안내돼 있지만 요금과 규칙은 바뀔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서울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