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공식 채널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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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광장·국제시장·자갈치를 걷는 부산 음식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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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부산패스 (부산 관광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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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루 투어: 해동용궁사·블루라인파크·감천문화마을
무엇인가요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해마다 가을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표 영화제예요. 제31회 영화제는 2026년 10월 6~15일 59개국 247편을 상영했고, 영화의전당에서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 낮과 밤'으로 문을 열었어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칸·베를린·베니스와 같은 'A-리스트 영화제'로 올린 뒤 처음 열린 영화제였어요.
왜 화제인가요
10월 15일 폐막까지 27만 7,027명이 찾아 지난해보다 4만 명쯤 늘었고, 더팩트는 10년 만에 관객 20만 명을 넘었다고 전했어요.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했고, 관객과의 대화(GV)는 304회 열렸어요.
올해는 처음으로 하루 앞당겨 화요일에 개막하기도 했어요.
영화제가 끝난 뒤 가 보기
2026년 영화제는 끝났고, 내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공식 누리집(biff.kr)을 지켜봐 주세요. 영화제의 중심 상영관인 영화의전당은 해운대구에 있어요.
영화제가 처음 시작된 남포동 BIFF광장은 1년 내내 열려 있는 거리라 지금도 가 볼 수 있어요. 씨앗호떡과 어묵 노점으로 유명하고, 자갈치시장(1호선 자갈치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에요. 서울에서 오는 KTX가 서는 부산역까지는 1호선으로 10분쯤 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