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차 · 12:00–14:00
감천문화마을
한국전쟁 피란민이 일군 산비탈 마을로,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예술 마을이 됐습니다. 무료이며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입니다. 안내센터에서 스탬프 지도를 사서 어린왕자 포토존을 찾아보세요. 주민이 사는 곳이니 조용히 다니고 드론은 띄우지 마세요. 가는 법: 토성역(1호선)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사하1-1·서구2·서구2-2번을 타고 감정초등학교에서 내려 5분 걸으세요.
볼거리
- 마을 지붕들을 내려다보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조형물
- 부산항과 감천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하늘마루 전망대
- 주민들이 모은 옛 사진과 생활용품을 전시한 작은박물관














